군가에서 사나이 빠진다 유머



자세한 내용은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제 군대에서 까지 남녀차별 ㅋ

덧글

  • 듀란달 2014/11/20 18:11 # 답글

    여자에게 군역을 부과할 거라면 몰라도 저 무슨 뻘짓.
  • 까진 펭귄 여왕 2014/11/20 18:33 # 답글

    여자는 군대를 안 보내고 있고 여자에게는 그 어떠한 "실질적"인 국방의 의무도 부과되지 않는데

    왜 여자를 군대에서 의식하죠? 여기서 여자를 비하하자는 게 아니라, 왜 군대는 남자들의 전유물인데

    그곳에서 사나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되냐는 겁니다. 진짜 이건 정신병 걸린 것도 아니고 가지가지하는 정부네요
  • 2014/11/20 19:18 # 삭제 답글

    특전사령관이 자기 부대 내에 있는 여군 배려한다고 가사 바꿨다는데 그게 까일일인가? 자기 부대 내에 있는 병사 배려한다고 한건데? 깔건인가? 깔 건인 것일까?
  • 2014/11/20 19:22 # 삭제 답글

    한다고 해서 전투력에 해가 되는것도 아니고, 전군 시행도 아니고, 자기가 담당하는 부대에서 소수자 배려 차원에서 그 부대의 대장이 하겠다는건데, 까일건가? 혹시 사나이에서 전사들로 바꾸면 특전사들 정력이 감퇴하기라도 하나? 아니면 여군들이 속눈썹이나 매니큐어 같은거라도 군 보급품으로 요구하나? 왜 까이는거지? 이게?
  • ? 2014/11/20 20:48 # 삭제

    이거 웃기는 새끼 봐라? 야 니 새끼는 저 가사가 안웃기냐? 아무리 배려 목적이라고 여군 몇명 땜에 군가가 가사가 저래 갖고 어따 쓰것냐? 거기다 군가란 게 전통 같은 것도 고려해야 하는 건데 병신 같이..
  • 2014/11/20 21:29 # 삭제

    그러니까 바꿔서 우스꽝스럽게 바뀌었다는 건가? 내가 국어능력이 떨어져서 잘 모르겠는데, 정말 웃기게 바뀌었나? 저 가사의 개변이 전통을 침해하나? 침해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사 내의 '사나이'가 가지는 콘텍스트의 의미가 어찌 되길래 사나이로가 사람으로로 바뀌었다고 전통이 침해당하고 엄청나게 웃기게 되는거지? 아무래도 니 개그코드하고 내 개그코드하고 안 맞는거 같은데, 난 그다지 웃기지 않은데? 그냥 여자 존나 까고 싶으니까 웃기지도 않는데 존나 웃기다고 자기최면 걸고있냐?
  • 2014/11/20 21:32 # 삭제

    저게 역차별이라도 된다면 이딴 덧글을 남기지도 않어요. 여군 몇명이라고요? 넌 정말 병신이냐? 대한민국을 비롯한 그 많은 민주주의 국가가 어떻게 정의를 지켜왔는지 학교에서 안 배우셨어요? 남자가 대다수인 군대라고 해서 소수자 배려를 하는 움직임을 단지 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병신같다고 욕을하셔요?ㅋㅋㅋ
  • .... 2014/11/21 08:55 # 삭제

    비판 : 의도와 행위간의 적절성을 중심으로.

    ㄱ. 가사 변경의 적합성 판단 문제.

    애초에 해당 가사 내에서 여성에 대한 특별한 언급이 없음. 다만 주체가 남성으로 설정되어 있을 뿐.
    이 경우, 여군에 대한 배려라는 최초의 의도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행위는(행위를 군가와 관련된 것으로 한정시켰을 때)
    여군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군가를 만드는 것임. 기존 남성 주체의 군가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ㄴ. 행위의 결과 문제.

    군가의 가사 변경은 기존 군가의 주체로 묘사되었던 군 내 행위자들의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이지 않음.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해당 가사 변경은 비웃음 사기 딱 좋은 문제라고 생각함.

    PS : 충분히 일부에서는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인데, 해당 답변자는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컨텍스트는 당연히 맥락에 따라 읽혀야하고, 그 맥락은 모집단의 역사와 분리될 수 없음.
    특히나 여성 자체의 참여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던 과거 특전사의 역사를 감안한다면 이는 어느 정도 양해될 수 있는 부분임.

    PS 2 : 개인적으로 난 충분히 웃김. 근데 여성을 까겠다는 왜곡된 의도로 웃긴게 아니라, 해당 행위 자체가 웃겨서 개그코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PS 3 : 그러니까 과민반응은 적당히. 오히려 댁이 우스워짐.

    PS 4 : 개그밸리에 발행한 테마에 이런 글 남겨서 주인장님 죄송합니다. 눈에 밟혀서 그냥 넘어가기가 좀 그랬음요.
  • ? 2014/11/29 22:58 # 삭제

    니 혼자 안웃기면 다 안웃긴 거냐 병신아? 내 마음에 안든다고 욕을 한다고? 그럼 여자 마음에 안든다고 군가를 마음대로 쳐바꾸는 건 괜찮냐 쌍년아?
  • 2014/11/21 11:27 # 삭제 답글

    ...에 대한 답변:

    해당 덧글을 단 사람의 의견에 대하여 동감. 특히 새로운 군가를 만드는것이 가장 좋았다는 의견이 좋다고 생각.
    하지만 ㄴ.에 대해서는 다소 동의하기가 어려운데요. 불쾌감이 유발된다면 어떻게? 저것이 기존의 있던 사람들에게 어떤 심미적인 해로 작용하길래 불쾌감이 생기는 걸까요? 설마하니 남성의 성역인 군대와 그 성역을 상징하는 수단중의 하나인 군가가 보다 중성적인 어조로 바뀌었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상징성을 빼았겼다는 것에 울분이 쌓여서 불쾌감으로 발전하고 그러는 건 아니겠지요? 저로선 결코 그렇게 째째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군요.

    사실 인류가 이꾸어 놓은 대부분의 것들은 남성들이 만들어 논 것이었습니다. 한 때 여성들은 남성들처럼 학교에 다니거나 학문을 쌓지 못했어요. 학문을 쌓는것에 있어서 여성들보다 남성들이 더 잘한다는 '통념'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게 바뀐것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불과 몇십년 전만 하더라도 여성들이 법정에 검사나 변호사, 판사로 들어가는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여성은 그런 가혹한 환경을 견딜 수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지금은 어떤가요? 남자들만으로 가득한 공학분야조차 슬슬 여성공학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여자들은 할 수 없다고 했던 분야이고, 여성 자체의 참여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으며, 남성들에 의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역사를 감안하는것은 좋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저 '특전사'라는 분야에서까지 그게 양해를 구할 만큼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전 결코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여성들의 진출이 완료된 분야인 법정과 지금 이 글에서 다루고 있는 특전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님이 저 행동을 웃기다고 생각하는것은 단지 과거 남성의 성역이였던 '군대'가 더 이상 남성의 성역이 아니게 된다는 것에서 웃음이 나오는것은 아닙니까?
  • 네다보 2014/11/23 09:23 # 삭제

    제곧내
  • D 2014/11/25 10:51 # 삭제

    그 쓸일도 없는 살덩어리 떼버리는게 어때?
  • ? 2014/11/29 22:20 # 삭제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 여기서 할 일이 많다는 건 남자가 병역의 의무를 수행한다는 것을 상징하는 말이거든..하지만 '사람으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는 구절은 도대체 무슨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 사람을 동물에 비교하는 건 우습잖아? 이런 이유로 우습달까 이 구절에 위화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건 당연한 거 아냐? 그 위화감을 가지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게 좋을까 여군 몇명을 배려하는 게 좋을까? 군가가 이거 하나 밖에 없다면 모를까..알긋제? 혹시 너 대가리에 총 맞은 적 있냐?
  • ? 2014/11/29 22:39 # 삭제

    참나 살다살다 별의별 개 잡병신 다 보겠다 야 민주주의가 남의 감정 쳐 무시하고 엄숙해야 할 군가를 해괴하게 만드는 게 민주주의냐? 소수의 감정을 신경써준다고 다수의 감정을 무시해도 되냐고? 씨발 뭐 어디 여성 단체처럼 '사나이 군가에 위화감을 느끼는 단체' 이런 거 세워야 아, 이거 이상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구나 인정해줄래? 별 조또 안되는 궤변 늘어놓을 시간 있으면 잠이나 쳐 자빠져 자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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